[홍대 맛집] 가성비 좋고 먹기만 하면 되는 고기집 #공복

2019. 5. 28. 00:47맛집

다 구워주고 냄새 배지 않는 넓고 분위기 좋은 고기집

홍대 공복

 

홍대 주차장 골목으로 가면 많은 맛집들이 있습니다. 그중에 잘 보이지 않는 곳에 위치한 곳인데 고기맛이 괜찮고 고기를 직접 굽지 않고 다 구어서 주는 곳입니다. 대표 메뉴는 항정살과 목살이 있는데 2명이서 가면 3인분정도는 해야 기본 양이랄까요? 금액이 싸지만 양도 그만큼 적다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3명이 방문하여 항정살3인분 목살3인분 치즈계란찜과 간장계란밥을 주문해야 적당하게 먹었다 할 수 있습니다.

 

시오항정(9,000원) 양념목살(8,000원)

 

기본반찬

특별히 나오는 밑반찬은 없고 쌈장, 미숫가루, 부츠, 김치, 양파장아치, 쌈이 나옵니다. 밑반찬이 없다보니 밑반찬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면 여길 가시면 안됩니다.

 

껍데기를 주문하지 않았는데 나오는 콩가루?
사오항정 : 바로 양념하여 300도이상의 화력으로 구워 부드럽고 불향이 가득

 

 

매장이 매우 넓고 점원들도 많고 개성이 넘치는 고깃집

 

 

테이블이 50개이상으로 보여집니다.

 

 

아쉽지만 이것이 2인분 ㅠㅠ

 

 

메인메뉴

고기 잘 굽습니다. 탄 곳 하나 없고 정말 맛은 인정!!!하는 곳 입니다. 근처에 다른 고기집은 산더미나 마약곱창 정도만 인기가 있을 줄 알았는데 여기도 괜찮았습니다.

 

항정과 목살을 2인분씩 주문한 것입니다.

 

양은 적지만 맛있습니다.

 

부드럽고 촉촉한 항정살

 

 

볶음밥
우리들은 친구였다. 동업하기전까지는

학생이나 직장인이나 가기 좋은 분위기입니다. 활력이 넘치는 고깃집 같은 느낌입니다. 1인당 2인분정도 먹는다고 보면 됩니다. 냄새가 배지도 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더 많이 먹는 것 일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