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동 밥집] 보리쌈밥-제육쌈밥, 우렁쌈밥

2019. 4. 30. 01:27맛집

약간 시외로 나가야 있을 법한 인테리어 구조로 도심에서는 보기 힘든 인테리어로 되어 있습니다. 나무 원형 테이블에 원형 의자로 되어 있고 방도 있고 테이블도 있는 쌈밥집입니다. 금액대는 1인 11,000원으로 근처에 있었던 신토오리에 있는 백반정식보다는 못하지만 서비스가 괜찮고 3인 가족이 2인분만 주문해도 괜찮습니다. 저희는 아이와 함께라서 2인을 주문했습니다.

 

 

보리가 많지 않은 보리밥

 

제육쌈밥정식

 

10가지 정도의 쌈이 나옵니다.

 

열무김치

 

우렁된장

 

제육볶음 2인

 

밑반찬-콩나물

 

밑반찬-고사리

 

밑반찬-무김치

 

밑받찬-된장나물무침(무엇인지 알수가 없음)

 

된장찌개-약간 칼칼한 맛

 

이것저것 넣은 비빔밥

 

저희가 앉은 자리는 해바라기옆에 있는데 원형테이블로 되어 있었습니다.

 

 


보리쌈밥

우렁쌈밥 11,000원

제육쌈밥정식 11,000원

대패쌈밥정식 11,000원

생삼격쌈밥정식 13,000원

우삼겹쌈밥정식 13,000원

차돌쌈밥정식 16,000원

 

 

고기도 판매를 하지만 이곳은 쌈밥이 메인같습니다. 그중에서도 우렁쌈밥이나 제육쌈밥을 드시는게 괜찮습니다. 그외에 메뉴는 조금 아쉬운 느낌이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패쌈밥정식은 백종원 쌈밥이 좀 더 괜찮지 않았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