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키즈] 유아책상 의자 세트

2019.05.10 14:08정보/뉴스&특가

범보의자는 허리힘이 아직 약한 아이들이 사용하는 의자였다면 보니의자는 범보의자를 떼고 나서 쓸 수 있는 의자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좌판높이가 최저 22cm로 되어 있어 18개월정도의 아이들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대 좌판의 높이가 28cm로 되어 40~48개월가량의 아이들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좌판의 사이즈는 37x23cm로 기저기를 떼지 않은 아이들도 앉을 수 있는 넉넉한 사이즈입니다. KC인증(어린이특별안전-가구)까지 되어 있고 제품하중 테스트와 물리테스트까지 모두 인증된 제품입니다. 

 

보니 의자 (아동의자)

 

의자가 가벼우면 뒤로 밀리는 성질이 있어 의자의 무게를 5kg으로 제작되어 튼튼함을 자랑합니다. 아이를 감싸듯이하여 바깥으로 밀려나가지 않도록 제작되었으며 아이가 성장하여 키가 커지게 되면 측면손잡이 부분으로 좌판이 올라와 불편함을 최소화하였습니다. 의자의 모서리는 모두 둥근모서리로 되어 안전합니다.

 

 

 

보니 책상 (아동책상)

 

1인용이지만 친구들과 형제자매들과 같이 사용할 수 있도록 가로 사이즈를 770mm로 대폭 상향하였습니다. 의자와 마찬가지로 성장하는 아이들에 맞추줄 수 있도록 하여 50mm 높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조립과 분리가 쉬워 집에서 손쉽게 조립, 분리를 하실 수 있는 보니 책상입니다.

 

 

 

컬러

 

아이스크림과 비슷한 컬러의 색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파스텔 톤의 색상으로 베리핑크(Berry Pink)와 슈팅 스카이(Shooting Sky)로 제작되어 아이방에 맞는 컬러를 가지고 있습니다. 북유럽스타일의 파스텔 계열을 사용하였습니다.

 

 

 

 

 

KC인증(공급자적합성)

 

보니키즈 아동책상세트

 

보니 유아동책상의자 키즈책상,아띠의자,일룸의자,아동식탁의자,아동책상,범보의자,유아쇼파,아기쇼파,교자상,놀이방테이블,장난감가구,피셔프라이스의자 : 리빙하우스

보니의자는 18개월부터 48개월까지 사용이 가능한 유아동 책상과 의자입니다. 높낮이 조절이 50mm가 되어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맞춤형 가구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국내생산이며 1년 무상AS가 되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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