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곁을 떠나간 그녀 '장진영' ....
사랑스러운 국민배우 장진영이 투병 1년만에 결국 세상과 이별했다. 장진영은 지난해 9월 건강검진을 받으러 갔다 위암 발병 사실을 알게 된 후, 일체의 활동을 중단한 채 치료에만 집중해왔다. 당시 언론에는 위암 초기 단계 정도라고 보도됐으나 사실은 위암 3기 정도의 심각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장진영의 투병 과정은 언론을 통해 보도되기도 했다. 구당 김남수 선생의 뜸 치료를 받으면서 병세가 많이 호전되고 있다는 소식과 함께 전화 인터뷰를 통해 쇼핑을 하고 운동을 하는 등 평소와 다름 없는 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은 목소리로 전하기도 했다. 지난 5월에는 가수 김건모의 콘서트장에 지인들과 함께 밝은 모습으로 나들이 해 건강이 많이 회복되고 있음을 알렸다. 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요양치료를 받아온 그는 투병..
2009. 9. 1. 1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