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장에서의 건강관리[피부보호방법]!!

2009. 11. 3. 16:57관심사


피부 ''월동 준비''를 게을리 했다간 여름 땡볕의 자외선을

막느라 들였던 공이 도로아미타불이 되기 십상이다.

 자외선, 기미, 주근깨... 여름철에나 들어 봄 직한 용어들이

추운 겨울철에도 오르내리는 이유는 바로 스키장의 ''눈''때문.

자외선은 잔디밭에서 1-2%, 모래에서 15-20%가 반사되나,

눈이나 얼음에서는 85%가 반사된다.

"눈"깜짝할 새 기미 생겼네...

보습/자외선차단제 필수

건조한 피부는 충분한 보습으로 촉촉하게 유지해 줘야 한다...


 스키장에서 가장 중점을 두어야 할 피부대책은

보습과 자외선 차단. 강한 바람과 추위는 피부의 수분은

빼앗고 자외선은 피부 트러블을 야기한다.


 스키를 타기 전 보습크림 등으로 수분 공급을 충분히 하고,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른 후 평소보다

약간 두껍게 화장을 하는 것이 좋다. 특히 이마 콧등 광대뼈

등은 세심하게 바르고 목과 귀 부위도 빼놓지 않도록 한다.

트러블이 잘 생기는 입술은 입술보호제를 충분히 바르고

피부가 얇은 눈가에도 보습크림을 꼼꼼히 발라 준다.


 스키장을 다녀오면 미백 전용 화장품을 세심하게 발라준다.

얼굴을 씻은 후 따뜻한 타올로 30초가량 얼굴을 덮어

모공을 열어 준뒤 영양크림과 보습에센스를 2대1 비율로 섞어

마사지를 해 주면 화과적이다.


 진정과 보습에 효과가 있는 천연팩을 해도 좋다.

얼굴에 면 거즈를 얹고 알로에팩을 하면 좋다. 당근을 잘게

썰어 푹 삶아 으깬 뒤 달결 노른자와 밀가루와 참기름을 섞어

발라서 팩을 해도 효과가 있다.


                          출처-http://www.dnsp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