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과 신는 커플 신발

2020. 6. 30. 23:43다이어리/일상

 

 

아디다스 아딜렛 라이트 부녀간 커플 신발

 

크록스 라이트 라이드로 딸과 커플로 신고 이번에는 아디다스 슬리퍼를 사기로 했습니다. 사실 전 아디다스 슬리퍼를 좋아하지 않는데 홈쇼핑 적립금을 쓸데가 없어서 슬리퍼를 구매했습니다. 아디다스  '아딜렛 컴포트'를 구매했습니다.

 

 

크록스 신상 라이트라이드 클로그

아빠와 딸이 맞춘 커플 신발 크록스에서 나온 신모델 '라이트라이드 클로그'입니다. 예전에는 밴드, 라렌 디자인이였는데 욕실화 느낌이 강했다면 라이트라이드는 매우 슬림한 디자인으로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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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편안한 EVA 아웃솔이라고 되어 있는데 매우 편합니다. 매년 크록스나 버켄스탁을 신다 보니 이것보다 편하지 않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깨 줬습니다. 아디다스 로고가 크게 들어가 있는 밴드도 붙어 있지 않고 움직이다 보니 편하게 신는 느낌이었습니다. 무엇보다 피부에 닿는 질감이 좋아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디다스 아딜렛 컴포트 개봉
레드, 화이트가 있었는데 블랙이 깔끔합니다.
블랙보다는 네이비를 많이 신는데 이유가 있네요. 네이비가 예쁩니다.

 

 

 

신발은 마음에 들었으나!!


볼이 있는 270으로 275를 구매했지만 택도 없이 작았습니다. 결국 배송비를 지불하고 285mm로 변경하였습니다. 지금은 285를 신지만 여유롭지 않습니다. 크다는 느낌도 덜 받습니다. 아니 크지 않습니다. 매장 가서 신어보고 구매를 하거나 자신의 발 사이즈보다 10~15mm 크게 신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볼이 있지만 발등 높이가 높지는 않습니다. 그럼에도 매우 작은 느낌입니다.

 

교환을 해서라도 신어도 될 만큼 마음에 드는 신발이었습니다. 인터넷으로 구매 시 사이즈를 크게! 크게!~ 사시면 배송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신발이 작아보이는건 원래 신발 사이즈로 구매했더니 작아서 느낌을 보여드리기 위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