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동계올림픽 개막까지 이제 30일!

2010. 1. 14. 15:21정보/노하우

반응형


 

밴쿠버 동계올림픽이 이제 0일 앞으로 다가왔어요.

브리티시컬럼비아주는 물론, 캐나다 전역이 가슴 떨리게 밴쿠버 동계올림픽 개막일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캐나다 전역을 돌며 밴쿠버 동계올림픽의 희망을 모두에게 전달하고 있는 우리들의 성화.

밴쿠버 동계올림픽 성화와 함께하는 캐나다의 풍경을 살펴보자구요~~

 

 

밴쿠버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63일째.

온타리오주 노스베이에서 퀘벡주 발도르로 성화가 봉송되었답니다.

빨간 외투에 빨강색 밴쿠버 동계올림픽 기념 장갑을 낀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 이쁘지 않나요?

코에 그려넣은 캐나다 국기의 메이플 모양이 너무 앙증맞네요.

추위 속에서도 성화 봉송을 즐기는 아이들의 모습, 너무 이쁘지요~.

 

 

밴쿠버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61일째.

온타리오주 오웬사운드에서 배리로 성화가 봉송된 날이죠.

피에로 분장에 풍선으로 만든 오륜기 모양이 정말 재미있네요.

 

 

역시 성화 봉송 61일째.

봅슬레이를 상징하는 성화 봉송 풍경이 이색적으로 느껴지네요.

 

 

성화 봉송 61일째.

온 가족이 캐나다 국기까지 가지고 나와

밴쿠버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을 축하하는 걸 보니

밴쿠버 동계올림픽에 대한

캐나다 국민들의 열정이 느껴지네요.

 

 

온타리오주 런던에서 키치너로 성화가 봉송된 성화 봉송 59일째.

클래식한 차량을 이용한 성화 봉송이 재미있네요.

 

 

밴쿠버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56일째.

성화는 온타리오주 윈저에서 런던으로 봉송되었답니다.

연말연시의 주인공, 우리 산타 할아버지도 성화 봉송에 빠질 수는 없겠죠.

산타 할아버지도 바쁜 와중에 성화 봉송에 참여해 주셨답니다.^^

 

 

역시 성화 봉송 56일째.

성화 봉송 구경 나온 소녀의 모습이 너무 너무 귀엽네요.

정말 인형처럼 이쁘지 않나요?

 

 

 

 

밴쿠버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52일째.

성화가 온타리오주 해밀턴에서 나이아가라 폭포로 봉송되었습니다.

밴쿠버 동계올림픽 성화는 몸이 아픈 우리 아이들에게도 꿈과 희망을 주며 함께 했습니다.

지구상의 모든 아픈 아이들이 올해는 모두 건강해지길 소망해봅니다.

 

 

성화 봉송 52일째.

캐나다의 자랑, 나이아가라 폭포와 밴쿠버 동계올림픽 성화가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네요.

 

밴쿠버 동계올림픽,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출처] 밴쿠버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풍경|작성자 러브 인 BC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