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필 NO-SPILL 개봉기/톱기걸기 풀기 방법

2018. 12. 15. 03:00관심사/리뷰

 

기름이 새지 않고 기름 냄새가 안나는 기름통

 

노스필 NO-SPILL 구매후기

 

 

간절기 캠핑을 가기 위해 파세코 난로 캠프10을 준비하고 기름통을 검색했습니다. 처음에 기름통이 이렇게 비싼줄 몰랐습니다. 어릴적 기름 보일러를 쓸때 사용했던 말통(기름통)일 줄 알았는데 이제는 기름통도 수입하여 사용하는 추세입니다. 저가형 기름통(말통)은 금액이 싸고 크지만 냄새가 심하게 나고 새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그렇지 않은 기름통이 있다고 하여 검색하여 몇가지 브랜드를 찾아보았습니다. 가격도 다 제각각이고 재질도 달랐고 기능이나 디자인이 약간씩 차이가 있었습니다.

 

노스필 아산 슈어캔 씨플로 아이엠

 

 


 

노스필 구매

 

노스필이 새지 않고 주유하기 좋다라는 글을 보고 노스필로 결정하였고 가격비교를 하여 노스필 10L를 36,000원에 구매하였고 통관절차때문에 2주정도 걸린다고 하여 기다렸습니다. 사은품으로 실리콘연장호스를 받았습니다.

 

 

 

NO-SPILL 5L / 10L / 20L

 

 

 

 

미국은 차량으로 장거리를 가다보니 이런 연료통이 필요할 것이고 그러다보니 이런 아이템도 개발이 된게 아닌가 싶습니다.

 

노스필의 주입구지름은 21mm입니다. 18mm입니다.

 

이정도면 파세코에 들어갈 줄 알았는데 파세코에 안들어갑니다.

 

파세코 난로를 살때는 기름통과 깔대기 또는 자바라를 사야합니다.

 

 


 

개봉

 

 

 

깔끔하게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톱니스토퍼 체결

 

톱니스토퍼설명을 하면 무리하게 돌리지 말라고 했는데 이게 기준이 없어 너무 불편합니다.

 

톱니를 걸 수 있는 방법은 아래에 설명하겠습니다.

 

 

 

 

실리콘 연장호스 결합

 

비스듬이 밀어넣으면 되는데 이것 또한 어떻게 밀어야 될런지??

 

아래에 또 설명하겠습니다.

 

 

 

 

10L 노스필 연료통 예쁩니다. 5L를 원했지만 하루 쓸려면 8L이상이 필요해서 10L로 구매했습니다.

 

 

 

 

주의사항이 보입니다. 아이들 조심, 연소뒤 사용, 불조심등등 안내문구

 

 

 

 

측면에 반투명으로 기름의 양을 확인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보기 편리합니다.

 

 

 

 

노스필 주유구

 

기름 넣기가 아주 수월한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입구 스토퍼 체결방법

 

처음에 잠그게 되면 이런 모형으로 잠기게 됩니다. 검은색의 톱니를 1번이라고 가정하고 노란색의 주입구를 2번으로 가정했을때,

이런식으로 체결을 해주시면 됩니다. 톱니가 있어야 할 위치는 녹색부근이지만 힘을 줘야 돌아갈 것 같습니다. 주의사항에 무리한 힘을 가하지 말라고 했지만 또 설명서에는 저 톱니가 뒤로 걸려야 된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때는

2번 노란색 주입구를 시계방향으로 9>12방향으로 돌려줍니다. 그리고 1번 톱니를 다시 시계방향으로 돌리면 손쉽게 돌릴 수 있습니다.

같은 방법을 하게 되면 톱니가 쉽게 걸리게 됩니다. 톱니가 1칸이라도 물리게 된다고 하면 되니 이런 방법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하다보니 톱니가 모두 걸렸는데 그다음에는 푸는 방법을 모르니 답답했습니다. 푸는 방법도 요령만 익히면 아주 쉽습니다. (사진 참조)

 

 

 

 

노란색 주입구를 먼저 시계 방향으로 살짝 돌리고 톱니를 돌리면 됩니다.

 

 

 

 

톱니가 제대로 걸린모습

 

 

 

 

연장호스는 이렇게 눕다시피해서 들어가야 쉽게 들어갑니다.

 

 

 

 

톱니를 풀어야 될때는 걸려있는검은색 톱니의 윗쪽을 힘껏 눌러주세요.

 

 

 

 

이렇게 힘껏 누르고 반시계방향으로 돌리면 주입구를 풀 수 있습니다. 비록 노스필은 다른 연료통보다는 비싸지만 냄새도 안나고 기름을 넣기가 매우 편리합니다. 그리고 중고시장에서도 인기가 많아 구매한 금액의 50%이상으로 다시 팔 수 있습니다.

 

기름통에 기름을 몇달간 방치하는건 좋지 않다고 하여 철제로 된 것으로 살려고 했었는데 노스필이 괜찮았습니다. 1박2일정도로 캠핑을 하실려면 노스필 기름통으로 가능할 것 같습니다. 노스필로 파세코 난로에 사용이 가능할 줄 알았는데 난로의 주입구가 좁아 노스필로도 안됩니다. 깔대기가 있어야 되는 단점이 있지만 노스필 그래도 괜찮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