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역 맛집 - 통큰갈비 (돼지갈비무한리필)

2016.01.19 22:52맛집

신천역

통큰갈비 무한리필

(돼지갈비/스테이크갈비)


맛집이에요 소셜커머스에서 상품평이 너무 좋아서 반신반의하면서 샀어요

1인당 11000원인데 리필할때마다 11000원씩 내도 될정도의 맛이에요




신천역에 있는 성당에서 조금만 가면 되요. 3분정도거리에 위치해 있었어요.







우리가 먹은건 스테이크갈비

성인 1인 11,000원/아동 7,000원



양념갈비 & 매운맛갈비

이게 스테이크인가요? 그냥 돼지갈비에요. 아마 뼈가 없어서 갈비라고 안하는건데..

갈비도 다 붙여서 파니까 맛도 돼지갈비하고 똑같아요.



잠깐만 한눈 팔면 타버려요. 자주 뒤집어야 되요.





기본세팅하고 계속 요청을 해야되요. 여기는 셀프가 없어요.





대기팀이 앞에 3팀이 있어서 전화로 자리 나오면 연락주실 수 있냐고 물어봤는데 가능하다고 하셔서 당구장에서 대기를 했어요.

그런데 1시간이 넘도록 안나와서 다시 가서 물어보니 깜박했다고 하십니다. 순간 짜증이!!!!


그래도 기다리기로 했어요. 그렇게 있는 사장님이 죄송하다며 서비스로 소고기를 주셨는데...

우와 이거 더 맛있어요. 고기맛은 좋은 집이에요.





양으로 봤을때 2인분은 되는것같은데 기다렸지만 소고기처럼 사락~ 녹아버렸어요.



모든주문은 종업원이 하고 바빠서 정신없네요

사장님의 교육같은데 종업원들이 다 먹어가는 테이블에 가서 더 추가 해주겠다고 하는데 기분이 좋더군요.


눈치보이지 않고 잘먹었어요.

3번 리필까지가 딱이에요 4번은 질리는데 고기귀신은 계속 먹을 수 있을거에요.



총점 : ★☆

맛 : 

서비스 : 

가격 : 


다시 가고 싶은곳 인증~!!


  • 프로필사진
    기도그2019.11.07 20:36

    나이 50세이상만가세요

  • 프로필사진
    기도그2019.11.08 04:03

    소님이 주문을하는 방법을 이해하지 못하면 정중히 좋은말로 다시설명 하지못하는게 너무너무 불쾌했습니다 나이가얼마대 하면서 그런식으로 대하는게 좋은행동인지? 부산안락점 직원교육을 다시해야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