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이동식단속카메라센서 SIREN X-3000

2013. 10. 24. 11:03정보/뉴스&특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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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er Detector SIREN X3000

[리뷰] 이동식센서 선택하기

 

 

2013년 새롭게 출시된 이동식카메라센서입니다. 이렇게 말을 하면 모르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무선듀얼센서는 알고 계시는 분들이 있을것같습니다. 이것은 무선도 아니고 듀얼도 아니니 그 이름을 쓸 수가 없죠..

말이 듀얼이지 트리풀로 해도 별 소용이 없었던 옛날의 방식을 더 발전된 기술로 보강이되어 출시가 되었습니다.

 

가장 중요시 생각되는 부분을 파악하고 개인의 취향에 맞게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1. 설치가 누구나 쉽고 빨라야 한다

 

예전(2013년 10월 이전)에는 무선듀얼센서라고 하여 차량의 범퍼밑 부분이고 차량인식번호판 반경 30cm에 설치를 했어야 했습니다.

양면테이프를 떼고 그것을 부착하는데 수평수직 맞추기가 쉽지 않았죠. 여기가 끝이 아니였습니다.

차량의 배터리에 이 전원선을 연결해야 되는데요. 이걸 또 본네트를 열고 그 안에 복잡하게 정리를 해가면서 배터리의 +단자와 -단자를

또 결합을 해줘야 합니다. 여기서 끝이 아니죠. 소리가 들려야 하니 또 이 선들을 와이퍼 밑으로 통하여 차량의 내부까지 또 선정리해서

들어가야 합니다. 글로만 써도 몇줄이네요.

여기서 그 유명한 무선듀얼은 와이퍼 밑으로 선을 또 빼서 정리하는 것이 아닌 시거잭으로 바로 연결하는 것이였습니다.

이렇다보니 초보자와 여성분들은 엄두가 안나는 아이템... 잊혀지는 아이템이 되어 버린것입니다.

 

SIREN X3000은 하이패스나 네비게이션을 설치를 하실 수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쉽게 설치가 가능합니다.

 

거치대를 붙이고 본체를 수평수직에 맞게하여 거치대에 거치하고 전원선을 연결하면 끝입니다.

수평수직은 앞쪽을 보고 삐딱하지 않게 앞쪽을 향해서 붙이면 된다는 말입니다. 수평계를 가지고 하지 않아도 됩니다.

저같은 경우는 아주 약간 2도정도를 보조석쪽으로 향하게 했습니다. 단속카메라가 대부분 오른쪽에서 찍기 때문에 그렇게 했습니다.

 

 

 

 

2. 안전해야 된다. 차량에 무리가 가서도 안된다

 

기존 센서들은 차량의 배터리에 직접 연결을 하다보니 과전류가 흐르거나 엔진이나 그밖에 뜨겁게 되는 상황이 되면 배선이 녹을 수 있고

그로 인해 차량의 심각한 손상과 사고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안전하지 않습니다.

 

SIREN X3000은 차량의 내부에 설치를 하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3. 작동불능, 파손이 없어야 한다.

 

기존 센서들을 믿고 있다가 더 과속을 하신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 제품과 네비게이션, GPS등은 안전운전을 도와드리는 제품이지 과속을 위한 제품이 아님을 명시해주시고 사고시에 책임이 없다는 것을 알고 사용해야 됩니다.

차량의 하부에 설치할 경우 앞차의 미세한 먼제나 돌조각, 쓰레기등으로 센서가 파손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파손이 되지 않더라도 오염이 되거나 물이 들어가는 현상등 제품수명이 매우 짧기로 유명합니다.

 

SIREN X3000은 찰양의 내부에 설치를 하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차량의 내부와 외부에 따라 많이 달라지죠..

 

 

 

 

4. 잘작동되고 운전자가 인식할 수 있어야 한다

 

왕구슬센서라고 별명이 붙여진 것은 그만큼 다른 제품들에 비해 센서의 크기와 반경이 월등하게 향상되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기존의 제품은 차량의 하부이다보니 차량의 중심보다 아래에 주파수가 올 경우에 반응을 하였습니다.

SIREN X3000은 차량의 중앙에 위치하므로 더 잘 작동이 되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운전자가 빠르게 인식을 해야됩니다. 불빛과 소리를 통해서 작동되기 때문에 빠르게 반응하실 수 있습니다.

볼륨조절은 그래서 빠져있습니다. 소리가 작거나 들리지 않을 경우를 대비하여 많은 테스트 끝에 소리가 크게 들리는 쪽으로 제작이 되었습니다.

 

 

 

 

5. 그밖의 장점들

 

외부전원을 통한 선정리가 가능해졌습니다.

졸음운전을 방지합니다.

GPS와 결합하여 쓸 수 있습니다.

구급차, 불법카메라IR등 보다 더 많은 파장을 잡습니다.

 

 

테스트를 30일을 해봤습니다. 처음에는 이것이 필요할까라는 의문점으로 시작된 상품입니다.

지금은 네비게이션처럼 없으면 불안해지는 상품이 되었습니다.

차량의 필수품으로 꼭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정속주행을 하시는 분들은 필요가 없겠습니다.

 

이상으로 SIREN X-3000(싸이렌 X3000)의 제품리뷰였습니다. WOORU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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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가루몽2013.11.04 00:16

    저도 관심잇게보고잇는 제품인데... 선정리는 어떻게 하셧나요? 대시보드에서 20~30cm 띄어서 설치하라고 되어잇어서요.. ㅎ

    • 프로필사진
      BlogIcon 우루루2014.04.25 08:53 신고

      제가 블로그를 자주 하지 않다보니 답글이 너무 늦어지네요.
      이제 자주 할려고하고 있어요.. 대시보드 와이퍼보다 조금만 높게 하면 된다고 해서 약간 높게 했어요. 차를 바꾸면서 어떻게 옮기나 했는데... 썬팅업체가니 드라이어기로 계속 접착부위를 쏘면 잘 떨어져서 이동도 쉽게 했습니다.
      센서 신모델로 이동식만 잡는것으로 했는데요.
      방범카메라나 실제로 이동식카메라만 잡네요. 방범카메라가 되는게 있고 안되는게 있네요. 항시 켜두는건 아닌가봐요
      별 문제없이 잘 쓰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