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온글] 패밀리레스토랑 씨즐러 방문기
얼마만에 가보는 레스토랑인지.. 솔직히 칼로 썰어서 먹는 음식보다 수저로 떠서먹는 음식을 더 좋아하는바.. 그동안 잠시 잊고있었던 씨즐러에 다녀왔습니다. 점심시간이라 메인은 런치메뉴로 등심 스테이크를 주문했습니다. 목적은 스테이크보다 샐러드바에 관심이 더 많으니.. 주문하면 바로 계산서와 함께 가져다주는 마늘빵~ 금방구워져서 따뜻하고 맛있네요.. 연어샐러드는 맛있었고 비프샐러드는 그럭저럭 먹을만하지만, 여전히 내 입맛에는 맞지않는 쌀국수와 스파게티.. 메인 메뉴로 시킨 등심스테이크.. 미디엄으로 시켰는데 너무 익은것 같네요 고기도 약간 질기고 오랜만이라 내 입맛이 변한건지.. 갈릭소스에 통감자 곁들여 먹으니 나름대로 맛있네요.. 쉬림프샐러드.. 탱글탱글한 새우가 야채보다 훨 많이있고 맛도 나름대로 만족...
2010. 3. 24. 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