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춘선이 뚫리면서 가평이나 춘천에서도 출퇴근이 되는 거리가 되어버렸네요.
이제 앞으로 대학생들의 MT는 더 많이 늘어나겠죠? 교통비가 아까운데 금방가게 되어 모두에게 좋은거네요. 상권이 바뀌게 되어 상인들은 어떻게 대처해야될런지....
차가없는 연인들에게도 희소식이네요. 전철타고 가서 자전거나 바이크 타고 편하게 돌아오면 좋겠네요.
등산객도 편하게 춘천근처에 있는 많은 산을 쉽게 가니까 너무 좋고 다 좋네요.

상봉에서 멀리사는 나만 안좋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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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단풍 절정기 주요 단풍길 위치 정보
명성산 10월 중순 산정호수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명지산 10월 중순~ 10월 하순 익근리계곡 경기도 가평군 북면
북한산 2010년 11월 01일 도선사, 백운산장, 백운대 서울시 성북구 정릉동
소요산 10월 중순~ 10월 하순 원효암 일주문, 속리교, 원효대 경기도 동두천시 상봉암동
용문산 10월 중순 용문사 은행나무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운악산 10월 중순 대원사 경기도 가평군 하면
경복궁 10월 하순~ 11월 초순 동심자각~삼청터널 서울시 종로구 세종로
광릉 10월 하순 정문 ~ 정자각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덕수궁 10월 하순 ~ 11월 중순 덕수궁 돌담길 서울시 중구 정동
동구릉 10월 하순 ~ 11월 중순 정문 ~ 목릉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
사릉 10월 중순 ~ 10월 하순 정문 ~ 양묘장 자연학습장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서삼릉 10월 하순 ~ 11월 중순 서삼릉 경내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서오릉 10월 하순 ~ 11월 중순 서오릉 경내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선릉 10월 하순 ~ 11월 중순 선릉 경내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세종대왕릉 10월 하순 ~ 11월 초순 진입로, 세종릉 ~ 효종릉 산책로 경기도 포천시 화현면
융릉 10월 하순 ~ 11월 중순 관람로 주변 경기도 화성시 안녕동
의릉 10월 하순 ~ 11월 중순 의롱, 영휘원 경내 서울시 성북구 석관동
영휘원 10월 하순 ~ 11월 중순 의롱, 영휘원 경내 서울시 동대문구 청량리동
장릉 10월 하순 ~ 11월 중순 관람로 및 산책로 경기도 김포시 풍무동
정릉 10월 하순 ~ 11월 중순 정문~장수천 서울시 성북구 정릉2동
종묘 11월 초순 ~ 11월 하순 관람로 및 종묘 일대 서울시 종로구 훈정동
창경궁 11월 초순 ~ 11월 하순 춘당지~식물원 가는길 서울시 종로구 와룡동
창덕궁 10월 하순 ~ 11월 중순 관람지, 부용정, 옥류천 서울시 종로구 와룡동
태릉 10월 하순 ~ 11월 중순 태릉 관람지역 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파주삼릉 10월 하순 ~ 11월 초순 관람로 경기도 포천시 화현면
헌릉 10월 하순 ~ 11월 초순 정문 ~ 정자각 앞 서울시 서초구 내곡동
홍유릉 10월 하순 ~ 11월 중순 정문 ~ 영원 산책로 경기도 남양주시 금곡동
롯데월드 10월하순 ~ 11월 초순 석촌호수의 서호, 동호 서울시 송파구 잠실동
서울랜드 10월하순 ~ 11월 초순 호수주변, 외곽순환길, 미술관 길 경기도 과천시 막계동
어린이대공원 10월하순 ~ 11월 초순 수영장, 분수대, 팔각정 서울시 광진구 능동
에버랜드 10월하순 ~ 11월 초순 진입로, 호암호수 주변, 몽키밸리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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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산 - 어비계곡 신성벨리 오토캠핑장

Travel 2010/08/23 20:05 Posted by 우루루


유명산 오토캠핑을 위하여 지난 주말에 캠핑장에 다녀왔습니다.
3주전 성수기때 빈자리가 많아 이번에도 똑같은 상황을 생각하고 향했는데...
이게 왠일인가요?
오토캠핑장은 물론 야영장까지 모두 자리가 없다고 합니다.
지난번에는 오토캠핑장도 자리가 많이 남아 편안하게 즐기고 왔는데요.
저녁 9시에 도착해서 이리저리 이동을 하며 찾아봤습니다.
매표소로 들어가기 전에 나오는 패밀리마트 편의점 아래로 내려오니 우측에 몇개의 캠핑장이 나옵니다.
100%예약제로 운영이 되는 캠핑장이 있었고 어비계곡으로 들어가는 초입부터는 몇개의 캠핑장이 눈에
들어옵니다. 멀리서 불빛이 많으면 캠핑장이네요.
아래에는 이미 만원이라 자리를 구하기가 쉽지 않았고... 좋은 자리가 보이지 않습니다.
상위로 올라가보기로 하고 운전을 했습니다. 올라가보니 신성벨리캠핑장이라는 곳이 보입니다.

시설은 유아가 놀 수 있는 1평정도 되는 수영장과 초등학생정도까지 놀 수 있는 미끄럼틀이 있었고
10미터정도 되는 수영장이 있습니다.
방가로는 1일에 20만원이라고 하네요. 인원은 8명정도이고 취사도구와 침구류가 제공이 되네요.
샤워실과 화장실은 공동으로 사용이 되네요.
캠핑장은 성수기라서 그런건지? 텐트 간격이 엄청 좁네요.
이건 주인장이 자리가 없으니 오손도손 즐기게 하기 위함인지... 한푼이라도 더 벌려고 하는건지...
아마 행동으로 보아 한푼이라도 더 벌려고 하는 분이 맞다고 확신이 될 정도네요.
아주 냉정합니다. 너무 계산적이고 예약손님이 화내면 돈줄테니 빼라고 하는 모습을 잘 보이시네요.
뭐 나갈려면 나가라.. 우리는 자리가 없어서 죽을 지경이다라는것같네요.
받는 요금에 대해서도 얼마나 욕심이 지나친지 알 수가 있습니다.
보통 성수기라서 3만원이고 조금더 받는 곳은 4만원 합니다. 4만원내고 캠핑하기에는 사실 좀 비싼편이죠.
그런데 여긴 4만 2천원이네요 ㅎㅎㅎ 어차피 차 돌리지 않는다고 가정하에 이렇게 폭리를 취하는 분이였네요.

그밖에 시설은 괜찮습니다. 거기에 써 있는 온수제공시간에 온수가 안나와서 아기들이 씻을때 운다라는 것 빼고는 좋네요. 성인 남성이 씻기에 약간 찹니다. 그러니 아기들이 울 수 밖에 없더군요....

한집에서 차를 2대 가져오면 주차비를 받는다고 합니다. ㅎㅎㅎㅎ
길거리가 온통 산이고 차도도 아니기에 아무대나 세워도 그만인것을 자기네는 받는다고 합니다.
주차장처럼 라인이라도 그려놓고 하면 말이라도 안해요. 그냥 자갈밭에 무슨 주차비를 달라고 하는지..
인원 안빠지면 추가금 달라고 하시고 ....

다시 오고 싶은 여행지가 되어야 되는데... 이사람은 사람이 돈줄로밖에 안보이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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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등산을 가지를 않고 수락산에 곱창을 잘하는 곳이 있다고 하여 약간 멀지만 태릉에서 가봤습니다.
가는 곳은 7호선 수락산역에서 내려서 5분거리로 비교적 지하철 입구와 가깝게 있었네요.


수락산역 3번출구 상계동 우체국방향으로 나갑니다.


3번출구로 나가면 SK주유소가 보이고 바로 좌측에 골목길이 보입니다. 골목길로 20미터를 나가시면
큰길이 나오는데 오른쪽으로 돌려보면 30미터전방에 갈림길에 곱창집이 하나 보이네요.



곱창집은 쉽게 찾아올 수 있는 길이었는데요. 메뉴를 선택하는 방법이 남았습니다.
이미 정보를 알고 갔기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집은 가장 맛있는것중에 하나는 김치라고 합니다.
뭐랄까요? 김치찌게 해먹고 싶다고 해야될까요? 구워먹어도 맛이 있을것같기도 하구요.
메인요리로는 여러가지가 있었는데.. 야채곱창과 곱창구이가 가장 맛있다고 하네요.
특유의 곱창냄새를 싫어해서 못오시는 분들이 계셔도 여기서는 냄새도 안나고 비리지도 않는게 이집의
특징이네요.



글을 올리면서 사진을 보니 또 먹고 싶어지네요..
김치와 곱창이 맛있어서 다른 메뉴는 뭐가 맛있냐고 여쭤보았는데... 대창구이를 추천해주셨어요.
배가 부른 상태로 하나만 더 먹자고해서 하나 더 주문했어요.
대창의 맛을 평가하자면.... 대창은 빼고 먹어야 될듯싶네요.

저희가 이날 먹은건 소개를 받고 왔다고 하면 없는 메뉴지만 삼겹살을 주문할 수 있어요.
삼겹살 3인분과 야채곱창1개, 곱창구이 1개를 주문하고 마지막에 먹어선 안될 대창구이를 먹었네요.
맥주소주 다 합쳐 5만원이 안나와서 좋았네요. 인원 4명정도로 수락산 등산 끝내고 먹고 바로 지하철을 탄다면 깔끔하게 좋을것 같네요. 수락산 계곡에서도 가깝고 좋네요.
아주머니의 서비스로 열무국수 한그릇 먹었는데요. 열무김치도 맛이 있었네요.
정육점에서 직접 떼오시는 삼겹살 가게를 여쭤본다는게 그냥 왔네요.

맛 ★★★★★    서비스 ★★★★★    가격 ★★★★    대창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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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많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식품에 대한 불안한 보도들이 나올 때마다 내 아이가 먹고 있는 과자에 더 신경이 쓰입니다. 이름도 생소한 합성 첨가물과 인공 향료 등이 빼곡히 써있는 성분표시를 보면 한창 자라야 하는 아이에게 절대 먹이고 싶지 않지만 사달라고 조르는 아이를 매번 타이르는 것도 쉽지 않네요. 이제 아이에게 친숙한 과자를 사 먹이지 말고 만들어 먹여 보세요. 마가린이나 쇼트닝 대신 버터와 식물성 오일을 넣고, 설탕과 소금의 양은 줄이고 천연 재료로 영양을 골고루 담은 간식이라면 마음 편히 아이에게 먹일 수 있지 않을까요? 엄마의 사랑과 정성이 가득 담긴 간식을 먹은 내 아이, 몸도 마음도 건강한 예쁜 아이로 자라날 것이라 믿습니다.

요리와 글ㅣ블로거 내복곰 http://blog.naver.com/bear6670

유아가 좋아하는 계란과자

이제 막 걸음을 뗀 어린 아이의 첫 과자가 계란과자가 아닐까 싶은 정도로 계란과자는 유아들과 엄마들에게 인기 있는 과자입니다. 버터와 포도씨유를 섞은 반죽에 우리밀과 유기농 설탕, 계란 등 좋은 재료가 들어가고 만드는 방법도 간단해서 초보 엄마들에게 좋은 레시피랍니다. 귀여운 모양뿐 아니라 부드럽고 순한 맛이라 아기들이 처음 먹는 과자로, 엄마가 처음 만드는 과자로 좋답니다.

레시피보기

리얼 초콜릿이 가득 담긴 홈런볼(초콜릿 슈)

초콜릿은 특유의 달콤함과 신비로운 맛을 담고 있는 특별한 음식이 아닐까 싶어요. 그러나 시판되고 있는 초콜릿 중에 카카오 버터가 들어간 진짜 초콜릿은 거의 없을 정도로 초콜릿 가공품들이 대부분이랍니다. 물론 초콜릿 가공품에는 초콜릿의 맛과 풍미를 대신하는 합성 첨가물이 다량 들어가게 되죠. 이제 진짜 초콜릿이 가득 담긴 특별한 초콜릿 슈를 만들어 보세요.

레시피보기

자꾸만 손이 가는 고소한 깨 쿠키

참깨와 검정 깨를 넣고 오일로 반죽한 깨 쿠키는 성장기 아이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간식이 아닐까 싶어요. 사실, 일상에서 깨를 많이 먹는다는 것이 쉽지 않은데 이렇게 쿠키 안에 넣어주면 평소보다 많이 먹을 수 있답니다. 깨 쿠키를 만들 때 한가지 주의 할 점은 반죽을 최대한 얇게 밀어야 한다는 점이에요. 얇고 바삭하게 구워질수록 고소함과 담백함이 입안 가득 퍼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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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물 시리얼을 넣은 초코 크런치 바

건강을 생각한 식품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는데 초코 크런치바의 크런치 재료가 되는 곡물 시리얼도 그런 식품 중에 하나입니다. 다섯 가지 곡물을 구워 만든 시리얼을 우유와 함께 곁들여도 좋지만 녹인 초콜릿을 넣어 틀에 굳혀주면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초콜릿 과자로 탄생한답니다. 호두나 땅콩, 아몬드 등의 견과류를 살짝 볶아 넣거나 크랜베리나 블루베리처럼 말린 과일을 넣어 색다르게 만들어도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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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한 바닐라 아이스크림

아이를 데리고 한의원에 갔는데 의사 선생님께서 성장기 아이들이 피해야 할 음식 중에 하나로 아이스크림을 말씀하신 적이 있었어요. 시판되는 아이스크림에 과다하게 들어간 첨가제가 아이의 키를 덜 자라게 할 수도 있다는 이유 때문이었지요. 그때부터 아이스크림을 직접 만들어주게 되었는데 우유, 생크림, 신선한 계란 등 좋은 재료로 만들다 보니 아이를 위한 특별 영양식이 따로 없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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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 녹는 두부 채소 크로켓블로거 바람타는여자

밭의 쇠고기라 불리는 두부는 콩제품 가운데 가장 대중적인 가공식품으로 아이들 간식으로, 밑반찬으로, 술안주로, 다이어트 식품으로, 건강식품으로 우리 식탁에 가장 많이 오르는 식재료 중 하나가 아닐까 싶어요. 단백질 외에도 지방이나 칼슘, 다른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다고 하니 가격은 저렴하지만 영양면에서는 최고인 것 같네요.

예상시간 src
10분
요리재료 src
두부1모, 청피망, 파프리카, 양파, 옥수수콘, 달걀2개, 전분가루, 튀김가루, 빵가루
요리방법 src
  1. 1 두부는 약간의 소금간을 한다음 물기를 짜주고 채소는 다져서 준비해 주세요.
  2. 2 두부와 다진 채소는 약간의 전분가루를 섞어 반죽해 주세요.
  3. 3 원하는 모양으로 만들어 튀김가루와 달걀 옷을 입힌 다음 빵가루를 묻혀 튀겨 주세요.
  4. 4 다 튀긴 크로켓은 기름종이에 기름을 빼고 케첩이나 머스타드 소스 등을 뿌려 드세요.

Tip src : 두부의 물기를 짜지 않고 튀김요리를 하면 기름과 수분이 섞여 사방으로 기름이 튀어 위험하니 꼭 물기를 짜준 다음 요리하세요.

 

치즈소시지 크레이프블로거 올리버

간단한 요리로서 시판용 핫케이크 가루를 이용해서 짧은 시간에 만들어 본 간식입니다. 식빵보다 더 촉촉한 맛으로 먹을수 있으며 취향대로 좋아하는 소스를 이용해 맛있게 드실 수 있답니다.

예상시간 src
5분(1개당)
요리재료 src
핫케이크가루250g, 우유150g, 달걀1개, 소세지3개, 치즈3장, 양상추
요리방법 src
  1. 1 거품기로 달걀, 우유, 핫케이크 가루를 잘 풀어 줍니다.
  2. 2 소시지는 칼집내고 양쪽으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3. 3 약불에서 팬케이크를 구워 냅니다.
  4. 4 팬케이크 위에 마요네즈를 얇게 바르고 양상추, 치즈, 소시지 올려서 소스 뿌려 완성합니다.

Tip src : 달군 팬에 기름 몇 방울 넣고 냅킨 이용해서 닦은 후 팬케이크를 굽는 것이 좋아요.

 

상큼한 과일과 쫀득한 떡의 만남, 과일떡꼬치블로거 미향미

신학기가 시작되면서 아이들이 많이 긴장을 하게 되지요. 자칫 그 긴장감이 식욕을 저하시키기도 하고요. 이런 아이들의 입맛과 건강을 함께 챙길 수 있고, 출출할 때 쉽게 조리해 준비할 수 있는 간식, 과일떡꼬치를 소개합니다.

예상시간 src
10분
요리재료 src
떡볶이떡, 사과, 고구마, 땅콩, 양념장(자세한 분량은 레시피 링크 참조)
요리방법 src
  1. 1 떡을 준비하고 사과와 고구마는 떡 크기에 맞춰 잘라 주세요.
  2. 2 손질한 재료를 팬에 굽고 꼬치로 꿰어 주세요.
  3. 3 레시피 분량의 양념을 섞어 걸쭉하게 졸여 주세요.(양념은 레시피 링크 참조)
  4. 4 양념소스를 꼬치에 골고루 발라 주세요.

Tip src : 매운 것을 싫어하는 어린 아이에게는 간장소스로 대신할 수 있습니다. 파인애플, 바나다 등을 이용해도 별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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