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본과의 갈등과 잦은 마찰로 인한 답답한 사건들이 계속적으로 발생되고 있다.

첫번째로 일본의 자민당위원 3명이 독도의 영유권을 주장하기 위하여 울릉동에 방문하려 했던

사건으로 우리가슴을 답답하게 하더니 ...

(물론 우리정의 입국 거부로 9시간 동안 공항의 에어콘바람 맞다가 돌아갔지만 ㅋ ㅑ ㅋ ㅑ)




얼마지나지 않아 두번째 사건이 발생되었다 TBS방송사에서 이종격투기 임수정선수를

얼짱파이터로 소개하여  남자 개그맨들 3명과 3라운드로 성대결 핸디캡 게임을 갖게 하였는데
 
(일본예능은 예능에 대한 개념이 다른지 아니면 프라이드가 없어져서 그런지 췌) 실제경기 연상케 하듯

게임을 진행하였고 이과정에서 보호장구 갖추지 않은 임수정선수는 소위 집단구타로 기사가 날만큼

하이킥, 니킥 등  상대방의 공격에 수차례 쓰러지는 모습을 방송을 보면 대한민국 + 프랑스 남성들에

분노를 일으켜 우리 가슴을 답답하게 하였다.



거기에 美 동해 일본해로 표기하지 않나  또 일본 후지TV앞에서 한류 반대시위를 하는등 계속적으로

우리의 분노 게이지를 맥시멈으로 만들었다.



내일 열리는 한일전 축구경기 이청용 선수의 부상과 계속되는 악재로 비상이 걸린 조광래 감독님과 축구대표팀선수들이  우리의 답답한 마음을 시원하게 해소 시켜줄지 매우기대 되는 경기이다.

물론 경기에 승패를 미리 알수 없지만 대표팀 선수들이 우리의 답답한 속마음을 시원하게 해주길 바라며
우리는 여러가지 골 세레머니와 퍼포먼스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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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제 9구단 엔씨소프트과 마산 공설운동장 야구장에서 선수공개선발을 하였다고 합니다.^^

정말 프로의 꿈은 어려운것 같네요 다른유니폼을 입고 테스트 참가하지만  전부 형광색 조끼를 입고

테스트를 참여하는 모습이 한팀 같아 보이네요 ~^^


많이 지치신것 같은 뒤태 번호 아래 낮익은 브랜드가 보이네요 ㅋㅋㅋ




 

달리기 체력측정 하는 모습~ 긴장감이~ 역시프로란~ 훼르자 마크가 여러군데에서 보이니마치

엔씨소프트 야구단과 협력관계인듯 앞으로 그렇게 되었으면 정말 행복할텐데~!




 

화이팅하는 창원지역 출신 용마고 윤지훈선수와 3루수 진민수 선수 2분 좋은 소식 있기를 기원합니다.^^



 



한국에서 야구하고 싶어서 오신 재미교포 강병수 선수 원하시는대로 이루셨으면 좋겠습니다.^^





재기를 노리는 김진성 선수 또한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엔씨소프트는 이번 1차 합격자에게 9월 초 진행될 2차 트라이아웃에 참가할 자격을 주기로 했다네요

많은분들에게 기회가 주어기를 ^^

인번 선발선수 더불어 내년 신인드래프트, 자유계약(FA)수급한 선수들로 2013년에 1군리그에 참여를

목표로 하고 엔씨소프트 야구단 빨리 경기하는 모습을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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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왕 근 2011/06/30 0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들 중에서 스타가 나오겟죠?
    꼴데로 회귀하는 롯데대신,NC를 응원할까?

 
 
매년 이만때쯤이면 각종 모든스포츠 용품을 한눈에 볼수 있는 전시회 자리
 
  2011 서울 국제 스포츠 레저 산업전 약 한달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국제적인 행사인 만큼 전시규모또한 어마어마하다구 하네요 참가를 신청하 회사 총320여개
조기신청은 벌써 2달전에 마감되었다고 해요
 
 
전시회 홍보도  방송3사 를 통한 TV광고 및 라디오 광고등
 
 출퇴근 시간대 주요프로그램에 집중 편성된다고 하네요
 
각종 일간지 경제지 무가기 광고에 노출되며 스포츠레저 전문매체는 당연히 노출된다구 하네요
 


역시 국민체육진흥공단한국무역협회에서 공동 주최하여 10년이상 개최한만큼 이번전시회도 정말
 
 
색다른 스포츠레저 용품들을 관람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 정확한 개최내용은 아래 나와있는 이미지와  참고하시면 좋으실것 같습니다. 
 






역시 전시회에 시선이 모이는 곳은 역시 이벤트가 열리는 곳이겠죠

이번에도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많은 규모의 Show가 열린다고 하니 가시전에

어떤 이벤트가 있는 아래 이미지를 참조하시고 전부 볼수 있도록  꼭 체크~!
 
빠짐 없이 즐기시기 바랍니다.^^


여러가기 학술행사와  업체에서 스포츠산업기술개발 성과발표회를 갖는다고 하네요

우리나라 스포츠업체가 나이키, 아디다스를 누르고 세계1위의 브랜드가 되는 그날을 위해 파이팅입니다 !





그리고  가장중용한 내용이죠^^. 현장에서 가셔서 입장권을 구매하시려면 관람시간도 그만큼 줄어들겠죠
(오전  10:00 ~ 오후 60:00) 까지 라고 하니 참고하시기바랍니다.
 
현재 온라인으로 사전등록을 하고 있다고 하니 아래내용을 보시고 가실분은 아래이미지 클릭~!
 
 


 
출처 : 디앤스포 => http://www.dns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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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추워서 운동이나 음악취미를 위해 모인 동회활동의 목적이 변해가고있다.

더이상 맛집탐방과 술자리로 변해가는 모습을 지켜볼수 없다. 

운동으로 흘리는 땀과 나의 뜨거운 열기를 만족시켜주는 나의 취미생활을 위해

겨울 야외운동을 위해 도움이되는 방한용품을 준비해보자


<겨울 야외운동을 위한 방한용품 몇가지~!>
☞ 첫째 내몸 전부를 따뜻하게 해줄수 있는 롱~패딩 오 완전 최고다 왠지 프로선수가 된것 같고 동호회원들과 전부 같은 롱~패딩을 걸치고 있으면 왠지 쫌 있어보이고 준프로 같은 느낌이 든다 거기에 팀 로고 까지 적혀 있다면 이건 뭐~프로가 별거냐ㅋㅋ  완전 강추다^^
(※ 디앤스포에서 저렴하게 팀로고와 단체복을 구입할수있습니다. 참하세요)

<훼르자 롱패딩 FNT-604>





☞둘째
파카속에 입을 따뜻한 기모자켓~ 역시 겨울에는 기모안감이 정말 따숩다

<훼르자 폴라폴리자켓 FNT-211>




☞셋째
장갑 겨울에는 스키보드장갑이 가장 좋다 눈에 젖지 않으면 주머니에 손을 넣고 있었도 추으니 손시리지안게 꼭 하나 장만하자

<디앤스포 스포츠용품 [프리패커 보드장갑]>




☞넷째
각종 휴대용 방한용품 핫팩이나 발팩이 가장 편리하고 좋다 두어개식 꼭 챙겨오자 ~!

<디앤스포 스포츠용품 [엔릿 토워머]>

<디앤스포 스포츠용품 [엔릿 핸드워머]>



☞다섯째 속안에 입는 내복~ 군생활 이후 안입을거라고 생각했지만 겨울에 오리털,기모,구스 다필요없다 내복이 최고야다~!

☞여섯째
그리고 준비운동 몸을 충분히 다치지 않게 유연하게 해놓는다. 우리 디앤스포 사원들은
국민체조의 달인이다 동호회에서 준비운동을 할때도 항상 앞장서서 한다.ㅋㅋㅋㅋ

☞일곱째
땀이 얼지않도록 재빨린 흡수해줄 스포츠타올~! 뜨거웠던 땀이 얼음이 되게 내버려 두었다간요즘 기본옵션이 되어버린 독감체험을 할수 있을것이다 그러니 땀이 얼지않도록 재빨리 스포츠 타올로 깨끗이 닦아주자

<디앤스포 스포츠용품 [엔릿 테리타올]>

자 만반에 준비물완료~! 아무리 추운겨울이여도 우리는 계속 취미생활을 위하여 화이팅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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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산행시 여름과 비교하여 준비해야되는 것이 더 많은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겨울산행이어도 우선 당일산행이면 그리 많은 장비를 필요로하지 않습니다.

  
장비를 잘 갖추고 산행을 떠나시는 것도 좋지만 평상시 편안히 신을수 있는 등산화와 아이젠같은 안정장비 몇 가지를 챙겨서 산으로 가시는  의지중요하다고 봅니다.

 산행은 의지가 매우 중요하거든요 아무리 고급장비를 갖추고도 의지가 약해 정상까지 가지 못하고 도중에 내려와 근처에 막걸리와 동동주가 맛있는 맛집으로 가시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정상에 오르셔도 내려오시면서 맛집을 모른척 지나가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국내산에 있는 당일코스의 산행을 얕보는게 아닙니다. 단지 산행에 의미를 갖지 않고 과시욕과 소위 있는 척을 하려고 고급 장비만 잔뜩 사놓고서 한 두어번가다가 너무 힘들어 오픈마켓에 싸게 되팔게 되는 경우를 주변에서 종종 보았습니다. 

  우선 산행에 재미를 알게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리고 장기산행을 떠나게 될 경우를 제외 국내에서 판매되는 훼르자와 같은 국내 스포츠의류나 등산장비를 준비하셔서 당일산행을 떠나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괜히 어렵게 월급을 차곡차곡 모아서 준비한 고급장비를 산행에 잊어버리거나 파손되면 스트레스와 정신을 다시 되잡기 위해 간 산행이 더 기분만 상하여 망칠 수 있습니다. 

  어렵게 정상에 올라와 좀더 가까워진 하늘을 한번보고 발밑에 있는 주변모습을 한번 보면서 느껴지는 감동을 느끼기 위해 산행을 즐기시다보면 정말 필요한 장비만을 갖고 잊으실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너무 의지만 앞세워 필수 안정장비를 준비하지 않고 겨울산행을 가시게되면 아무리 낮은 곳이라도 평지랑 틀리므로 다칠 수 있습니다. 그럼 겨울산행에 주의점과 준비물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 겨울 산행 주의점>  

◆ 일기예보 파악 [아무리 기상청이 거짓정보를 알려준다 하여도 꼭 확인하세요.]
 
1. 겨울 산의 날씨는 보통의 계절보다 날씨 변화가 심하다. 
 2. 반드시 등산 전에 눈, 비 등의 일기를 파악한다.
 3. 만약 등산 중 눈, 비등 일기의 변화가 예상되면 즉각 하산하여 안전사고에 유의한다.

◆ 하산시간 엄수
 
- 겨울 해는 무척이나 짧다. 4시 이전에는 하산하도록 한다.
 
◆ 경험이 많은 등산가, 전문가와 동행 
 겨울 산은 최소 3인 이상, 등산 전문가 또는 등산 경험이 많은 사람과 함께 동행한다.
 (주변에 경험 많은 등산가나 전문가가 있다면 꼭 같이 동행하라 
  당신의 안전뿐 아니라 산행에 재미를 알게해줄것이다.)


◆ 사고에 대비
 
길을 잃거나 부상을 당했을 경우, 그 자리에서 불을 피우고 구조대를 기다린다.
 
움직일 수 있을 때에는, 눈이 쌓여도 사람이 다녔던 길은 윤곽이 있으므로 발자국을 따라 움직인다.

 

  < 겨울 산행준비물>

  겨울 산행에는 철저한 안전 장비 준비가 필수다.

1. 등산복

  겨울에 등산할 때는 내의 및 모든 의류를 기능성으로 입는다.

  내의 :기모 처리로 보온성과 흡습, 속건 기능의 내의를 입는다
  상의:흡습, 속건 기능과 활동성이 편한 티셔츠와 가볍고 따뜻한 겉옷을 준비한다.
 
 하의 :동계용 팬츠로 활동성과 보온력이 좋은 것으로 입는다
 
우모복, 우비 등을 준비하여 갑작스런 날씨 변화에 대비한다.

<훼르자 기모 폴리폴라자켓 FNT-211> 


2. 등산화 & 양말 & 아이젠 & 스패치
 
동계용 등산화(내구성,방수성,보온성 좋은)를 신고 
  겨울산은 눈과 얼음으로 미끄러우니 아이젠과 스패치를 준비한다.
  (
또한 2켤레 정도의 여벌 양말을 준비하여 발의 보온에 신경쓴다.)

<스노우 라인 체인제프로>


3. 윈드스토퍼(마스크) / 모자 / 바라크라바 
   
겨울산의 강풍을 막아줄 모자나 윈드스토퍼(마스크)를 준비한다.
   
고산 등반 시 꼭 모자를 쓰는 이유는 혈관 수축을 예방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히 하여 뇌에 산소 공급을 도와 고산병을 예방한다.
 
  모자와 윈드스토퍼 역할(목과 안면보호)을 한번에 해결해주는 바라크라바도 좋다.
  (단, 필요 이상 보온하면 오히려 컨디션이 나빠질 수 있으니 두가지 이상의 모자를 준비하는 것도 좋다.)

<엔릿 튜브나인윈터>


4. 장갑
 
산행 시, 가장 많은 움직임이 필요한 곳이 손이다. 
  
땀이 가장 많이 나는 부위이기도 하다. 그만큼 외부의 위험조건에 가장 노출이 많이 되어 있으므로 손을
  보호할 수 있는 장갑은 겨울 산행에 필수 아이템이다.
 
손가락 움직임이 편한 스트레치성, 보온성, 내구성이 우수한 것으로 준비한다.
 
마른 장갑을 항상 여벌로 준비한다.

5. 스틱
 
보통 때도 중요한 등산장비지만 겨울엔 특히 중요하다.
젖은 낙엽, 눈 등에 얼은 땅에 미끄러짐 방지와 체중 분산을 위해 스틱을 준비한다.
그립감이 좋은 것으로 준비한다.

6. 고글
설경에 눈이 부셔 등산에 방해가 되고 화이트아웃 위험이 있으니 고글을 준비한다.

7. 비상식량
-포만감을 주는 간식 :건빵, 떡, 약과 등
-열량을 높여주는 간식 : 초콜릿, 사탕, 과일쥬스, 건과일 등을 준비한다.
-음료수 : 물, 과일쥬스, 체온 올려주는 소량의 술 (과음 절대 금지)
- 산행 시간별 비상식량
* 5시간 이하 산행- 밥 1회, 포만감 간식 1회, 열량간식 2회
* 5~7시간 산행 - 밥 1회, 포만감 간식 2회, 열량간식 3회
* 7~10시간 - 밥 2회, 포만감 간식 4회, 열량간식 4회

 8. 점화 장비
 
가스버너, 코펠, 바람막이, 헤드랜턴, 배터리(여분), 라이터 등 불을 지필 수 있는 장비

5번부터 8번까지의 내용은 장기산행시 필요한 준비물이므로 당일 산행에 꼭 필요하지는 않다.
하지만 장기 산행시에는 꼭 필용한 준비물이므로 알아두도록 하자

 
겨울 등산은 설경을 즐기며 차디찬 산을 정복하는 짜릿함을 맛볼 수 있다고 합니다.. 아직 그맛을 못보신분은 한번 경험해보시기 바랍니다.^^V

[참조] [K2 등산Tip] 겨울 산행 주의점 및 겨울 등산/산행 준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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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음낚시 안전수칙

1. 얼음구멍은 직경 20cm 이상을 넘지 않도록 작게 파는 것이 좋습니다.
2. 얼음두께가 10cm 미만인 곳에서는 낚시를 삼가야 합니다.
3. 일출과 일몰후의 낚시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4. 한곳에 집중적으로 얼음구멍을 만들지 않아야 합니다.
5. 얼음구멍에서 물이 차오르면 낚시를 바로 중단하고 대피해야 합니다.
6. 얼음두께10cm 미만의 얼음판에서는 화기 사용을 금해야 합니다.
7. 얼음 위에서 이동시 뒷걸음질은 금물입니다.
8. 어린이 동반 시 더욱 더 많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어린이는 늘 보호자를 동반해야하며, 시야에서 사라지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합니다.)
9. 날씨가 풀려 얼음이 녹기 시작하는 해빙기에는 얼음낚시를 피해야합니다.
10. 철수 시에는 흙과 접하는 가장자리를 조심해야합니다.




▶ 얼음이 깨져 물에 빠졌을 때 대처법

혹시, 얼음낚시를 즐기다 얼음이 깨지거나 미끄러져 물에 빠지게 된다면, 다음과 같이 대처합시다.
여러 겹의 옷들로 인해 바로 가라앉지는 않으므로 우선 침착하게 행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아이스박스, 패트 병 등 부력이 발생하는 도구를 이용하며 진입했던 방향으로 몸을 돌려 탈출을 해야 합니다.
- 주머니를 뒤져 열쇠나 다른 쇠붙이를 찾아 얼음판을 찍고 몸을 얼음판 위에 올린 후 몸을 엎드린 채 탈출을 시도합니다.
- 다른 사람이 얼음물에 빠졌을 때는 구명복을 착용하지 않았다면 같이 물속에 들어가는 것은 위험하므로, 우선 빠진 사람이 허우적거리지 않게 안전한 쪽 얼음판에 몸을 의지하여 기다리게 유도한 후 주변에서 던질 로프나 장대 또는 사다리 등 구조할 사람과 빠진 사람을 연결할 도구를 이용하여 구조합니다.
- 항상 서있는 것보다는 엎드려 있는 것이 더 안전하게 구조할 수 있습니다.
- 구조 후에는 외투나 담요 등을 덮거나 불을 피우는 등 최대한 보온조치를 하여야 합니다. 




▶ 얼음낚시의 필수품 : 아이스박스

 얼음 낚시터에 가보면 낚시 의자 대신 아이스박스에 앉은 채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은 것 알고 계시나요?(저는 이글을 읽기까지 처음 알았습니다. 겨울낚시에 왜 아이스박스를 갖지고 가나?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ㅋㅋ) 얼음낚시에서 아이스박스는 잡은 고기의 보관은 물론 의자 역할도 수행하는데, 오히려 일반 낚시의자에 비해 엉덩이 부분의 한기를 줄일 수 있어 좋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구명복 대신 사용할 수 있는 ‘1급 구명장비’라는 것입니다.
아이스박스 자체 내의 부력은 긴급 사태 발생 시 익사를 방지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얼음판 위에서는 아이스박스 안에 너무 많은 짐을 채울 것이 아니라
꼭 필요한 도구와 물고기만을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얼음낚시 가시는 분들은 안전의식과 함께
낚시 의자에, 물고기 저장고에, 구명장비까지 1석 3조의 기능을 하는 아이스 박스 꼭 챙겨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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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때 회사에서 워크샵을 가서 리프트권을 끈고 딱~!한번만 이용하였다 ~! 이유는 태어나서 처음 가보았던 스키장~~ 아무도 나에게 스키를 자세히 알려주지 않았다. 동료들 모두 그냥 미끄러지면 된다는 말한마디와 함께 날 버리고 가버렸다 그말을 믿고 일어난 나는 동시에 넘어지고 일어서 그 행동을 한 100만번은 아니지만 그정도 반복하며 나를 버리고 간 동료들이 신나게 보드를 즐기는것을 보았다 아까본 동료가 또 내뒤에 있고 다시 뒤에서 내려오고 나는결국 구르다 싶어 도착했지만 리프트권이 종료되었고
심실링으로 완벽방수를 자랑하는 훼르자 보드복으로 팬티는 무사했지만 엉덩이에 다시 몽고반점이 생기는 현상이 일어난것 같다.  그때 결심했다 처음방문하더라도 보드타는법 이론으로 알고 가기 아니면 착한친구와 함께가기로 그럼 처음 방문한 친구를 위해 보드타는 법을 알아보자



STEP 1. 모든 운동의 시작은 준비운동부터!

스노우보드는 겨울에 야외에서 즐기는 운동이고 스피드와 기술을 요하는 운동이기 때문에 다른 운동보다 부상의 위험이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슬로프에 올라서기 전 준비운동은 필수입니다. 준비운동만 잘하셔도 부상의 위험을 상당히 줄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처음 보드를 접할 경우 숙력자에 비해 부상의 위험이 높고, 처음부터 준비 운동을 하는 습관을 길러줘야 나중에도 습관이 되서 잘하게 됩니다.

준비운동으로는 새천년건강체조(?)국민체조,군인체조 (디앤스포츠 공식 아침체조였습니다.)
자신이 잘아는걸로 실시합니다. 전신 스트레칭이 되도록 한가지도 빠지지 않고 전부다 하도록 합니다.
 초보자의 경우 손목, 목, 어깨, 발목의 부상이 잦기 때문에 이부위는 반드시 신경써서 스트레칭하여 근육의긴장을 풀어 줍니다.


STEP 2. 평지에서 기본기부터 알려주자!


스텐스 결정 :
아직 자신의 타입이 레귤러인지 구피인지 모를 경우 뒤에서 살짝 밀어봅니다. 그때 앞으로 먼저 나가는
발을 앞으로 정해주시면 됩니다. 잘모르겠으면 오른손잡이의 경우 거의 레귤러이기 때문에 레귤러로 바인딩 세팅을 하고 연습을 합니다.


한발 묶고 스케이팅 연습:
한발을 바인딩에 고정한 상태에서 다른 한발은 바인딩을 풀고 평지에서 스케이팅 연습을 시켜봅니다.
이때 끌어주는 발이 보드 앞편으로 갈지 뒷편으로 갈지는 자신에게 편한 방향으로 맞춥니다.

스트레이트 러닝:
약간의 경사가 있다가 평지가 되는 곳에서 한쪽을 역시 바인딩에 고정하고 폴라인을 향해 자연스럽게 스케이팅 하다가 정지합니다.
(이때 몸이 뒤로 쏠리는 후경자세가 되는 분들이 많은데, 이때 잡아주셔야 잘못된 버릇이 생기지 않습니다.)


STEP 3. 두발연습

넘어지는 방법 :
손바닥을 사용하지 않고 엉덩이나 무릎을 이용하여 넘어지는 자세를 알려줘야 합니다.
손목을 사용하면 대부분 경미한 부상 혹은 중상까지 입게 됩니다.(저는 이방면은 프로라 자부합니다.)


기본자세 숙지:
양 무릎을 살짝 접고 균형은 50:50으로 잡고 손 자세는 기본적으로 노즈테일을 향하면 좋고,
시선은 고개를 돌려 진행방향으로 어깨와 턱 사이에 주먹 하나 정도 거리, 어깨가 너무 오픈되지않게 주의합니다.

보드 적응하기:
두발을 묶음채로 살짝살짝 뛰면서 묶여있는 느낌이 어떤가 적응, 살짝살짝뛰면서 제자리돌기도 도움이 됩니다.

스트레이트 러닝:
두발이 묶여 있는채로 스트레이트 러닝을 하게 되면 혼자서는 잘 멈출수 없기 때문에, 사람이 없는 곳에서 경사가 금방 끝나고 평지가 나오는 곳에서 해야 합니다. 가장 초급코스인 하우젠 슬로프에서 스트레이트 러닝 후 속도가 붙으면넘어지는 방식으로 알려줍니다. 넘어지는것도 배우고 1석 2조 입니다.

사이드 슬립:
일박전으로 힐엣지쪽이 쉽고 토엣지쪽이 어렵기 때문에 토엣지를 먼저 가르쳐 주고 힐을 하면 실력이 금방금방 늘어서배우는 사람도 좋아합니다. 토엣지를 줄때는 양 무릎을 발 앞꿈치 쪽으로 눌러서 엣지를 주고 엣지를 풀때는 살짝 일어나라고 가르쳐 줍니다. 힐엣지는 엉덩이를 뒷꿈치쪽으로 내린다는 느낌으로 알려주고. 토엣지를 할 때는 윗쪽에서 힐 엣지 할때는 아래쪽에서 손을 잡아 줍니다.

이때 시선은 힐엣지쪽을 할때는 슬로프 아래쪽을, 토엣지쪽을 할 때는 정상쪽을 멀리 바라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STEP 4. 슬로프 턴 실전 연습

트래버싱, 펜듈럼(낙엽):
이제부터는 시선에 중요함이 절실히 느껴지게 됩니다. 가는 방향의 먼 쪽을 바라봐주면서 가르쳐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발로 타는것이 익숙하다면 별로 어렵지 않게 빠른 속도로 진도를 나갈 수 있습니다. 시선을 진행방향으로 바라보고 엣지를 준 상태에서 진행방향쪽으로 힘을 줘서 출발하게 하고 50:50을 유지시켜주는것이 기본자세에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진행방향으로 못 가는 경우 앞발에 힘을 더 강하게 주게되면 편하게 갈수 있습니다. 정지할 수 있습니다.


하프턴,갈란데:
턴을 하기전에 폴라인에서의 속도감을 이겨내고 컨트롤 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폴 라인일 때 후경이 되는 것을 여기서 확실하게 잡아줘야 합니다. 폴라인일때는 베이스로 가고 살짝 슬라이딩 되었을 때 엣지를 사용하는것도 느끼게 해줘야 합니다. 역시 시선이 중요합니다. 가느 방향 폴라인 다시 가는 방향으로 시선을 정확하게 알려줘야 쉽게 배웁니다.

하프턴은 일반적으로 턴이 아니라 계단식으로 토우-베이스-토우(힐-베이스-힐)이런식으로 진행합니다.
초보자는 처음에 폴라인에서 어느정도 각일때 베이스를 사용하고 어느정도 각일때 엣지를 써야 하는지 타이밍을 모릅니다.
그래서 너무 폴라인에 있을때 엣지를 쓰게 되면 빨라지면서 엣지를 빼지도 못하고 넘어집니다. 구령으로 타이밍을 알려주세요



턴:
하프턴을 정확하게 익히고 기초에서 시선 처리를 확실히 느꼈다면 매우 쉽게 턴을 완성할수 있습니다.
시선처리의 포인트를 알려주고 토우/베이스/힐 전환의 타이밍만 알게 된다면 간단합니다. 이 부분에서도
구령으로 토우/베이스/힐 전환 타이밍을 알려주면 금방 합니다. 잘하는 분이 시선을 유도해 주거나 지형지물을이용하여 시선처리를 느끼게 해줍니다.자꾸 후경자세가 되거나 폴라인에서 엣지를 사용을 못하거나 자세가 불안하면 하프턴을 더 연습합니다.

이렇게 말해주었다면 저의 엉덩이는 무사하였을텐데요 ㅠ,.ㅠ 처음온친구가 스키장을 가신다면 천천히
하나씩 알져주시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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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 가고는 싶은데 시즌권을 끈어서 정기적으로 갈수 있는 여유가 없다면.. 그렇다고 혼자서
일회성으로 가기에는비용이 만만치 않다 그럼 스키장을 저렴하게 갈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

첫째. 가장중요한내용이다. 목적을 확실하게 해두는게 좋다.
 스키장에가서 운명같은 그와 그녀 만날생각을 하면 안된다 단순 보딩을 즐기러가야지 헌팅해서 새로운 인연을 만나고자 한다면 어마한 비용이 들어가는것은 기본상식이다(리조트에서 나오는 음식은 죄다 비싸다 ㅠ,.ㅠ) 보드를 즐기기위해 가는목적이 아니고 새로운 인연을 만나기위해 스키장에 간다면 자신이 준연예인급에 외모와 매력을 갖고 있지 않다면 저렴하게 놀생각은 버려라 스키복이나 장비가 화려하고 요새 보드 못타는 사람은 드물기 때문에 어느정도 투자 없이 헌팅에서 성공하기 어렵다. 하지만 준연예인 급 외모와 매력을 갖고 있다면 당신이 보딩후 커휘를 한잔 마실때 절대 당신을 커휘만 마시게 내버려두지는 않을것이다.


두번째.사장님 및 회사의 도움을 얻는다.
일명 빌붙기 식이면서 가장 확실히 좋은리조트와 좋은 음식 그리고 내돈은 한푼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100% 무료로 스키를 즐기수 있다. 그러므로 워크샵 장소를 스키장 리조트나 스키장 근처 패션을 적극 추천하라 그런 워크샵 일정에 스키장이용이 분명히 잡혀 있을것이다. 단,회사에 보드를 첫음 타는 분이 있다면 중급자 코스이용이 불가하다는 단점과 당신이 막
내라면 만가지 잡일을 해야 될것 있다 ㅠ,.ㅠ 그래도 100% 무료니 참도록 하자~!




셋째. 스키장 세일기간을 이용한다.
스키장 마다 개장기념 2~3주동안 요금의 30%정도 할인해준다. 엘리시안같은 경우 어제와오늘 경춘선 개통기념으로 2틀간 경춘선 이용고객에 무료이용 이벤트를 개최하였다. 또, 스키시즌 막바지 2월 중슨쯤에는 대다수 최대 50%로 까지 할인 받을수 있다. 조상님께는 죄송하지만 2월 설구정이나 월차를 이용하여 스키장을 이용하는 일정을 짜보는것도 괜찮을것 간다.

넷째. 동호회에 가입한다.
같이 갈친구나 주변인맥이 스키장과 멀다면 가장 추천하는 방법이다. 동호회를 이용하면 새로운 만남과 또,새로운 인연을 만나 연인이 될수 있다. 비용은 처음 동호회에서 걷기때문에 추가비용이 없을뿐 아니라
동호회 운영진들은 그야말로 최고의 베테랑 가이드와 보드선생님이다. 하나하나 착실히 알려줄뿐만 아니라 노하우도등 다양한 열어가지를 알려준다. 스키장가서 돈내고 배우게 되면 비용도 많이 들고 비용을 낸만큼 친절하지도 않다. 그런 포탈사이트에 보드동호회를 클릭 하여 인원많고 젋은층이 많은곳으로 가입~!




다섯째.먹거리(군것질거리)를 직접준비해 간다.
앞에서 말했듯이 리조트에서 판매하는 상품은 먹을거든 입을거든 전부다 비싸다 또 주변 또한 마찬가지로 비싸다 거기에다 맛도 보장못한다. 그러므로 리조트나 패션을 빌렸으면 맛있는 음식을 잔뜩 싸가고 직접 해먹는게 가장좋다 또,1일 보딩을 즐기로 왔다면 가볍운 음식(김밥,햄버거 등)싸와서 가볍게 섭취하고 보딩을 즐기는게 좋다. 너무 푸짐하게 먹으면 기운이 푹꺼지고 빠르게 내려오다 앞으로 넘어지게 되면
배가 상당히~ 아프고 속도 안좋다 이점 명심하자~!


여섯째,야간스키 or 새벽스키를 이용한다.
야간레프권은 주간에 비해 확실히 저렴하며 사람들도 많지 않아 편안히 보딩을 즐길수 있다. 단 내일 출근을 해야한다면 권하지는 않겠다. 야간스키를 즐기고 다음날 출근을 하게 된다면 당신은 점심먹고 나서 몰려오는 졸음을 막아낼수 있는 방법은 없을것이다. 아마도.........

일곱번째,이벤트와 할인카드를 이용한다.
스키장 홈페이지 및 각종 사이트(디앤스포는 당연히 진행할것이다 이벤트존을 항시 클릭확인필수.)그리고 카드사에서 왕복 버스티켓, 숙박비, 리프트권등 전부 묶어놓은 패키지 증정 이벤트를 진행할것이며 쿠폰은 물론이고 최대 50%할인은 기본옵션일 것이다. 요즘 유행하는 소셜커머스 사이트에서 정말 저렴하게 쿠폰이 발행되고 있으므로 아미 기회는 여러방면으로 있을 것이다.

마지막 여덟번째 장비렌탈은 스키장 바깥에서 해결한다.
렌탈 비용은 크세 차이는 안나지만 스키장 근처나 주변에서 조금이나마 저렴하게 대여할수 있다.
또 스키복이다. 보드장비도 스키장보다는 확실 잘정비되어 있어 스키장으로 들어가기전에 대여하는게 좋다.

이상 몇가지 스키장을 저렴하게 갈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실제로 첫째와 다섯째그리고 일곱번째만 잘이용해도 엄청난 비용이 절감된다. 이점을 잘이용해서 스키장을 저렴하게 이용하도록 하자~^^


-출처 [디앤스포츠] : http://www.dns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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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의 스키장이 전부 개장하였습니다. 이제 가까운 스키장을 찾아서 스키를 즐기면 되는데요

우선 제일 첨에 표시 되어 있는 곤지암 리조트를 찾아가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곤지암리조트 사이트 가보면 아래와 같이~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정체시 우회해서 오는방법 등 상세히 나와있네요 !






셔틀 버스 이용시간과 대중교통 이용방법등 자세히 나와있지만 40분만에
 
리조트를 도착할순 없을것 같내요
 
지도검색결과 교통은 대부분 원활한 편이고요


서울역에서 곤지암리조트까지 약 1시간 21분정도 소요된다고 하네요
자전거로는 약 3시간 54분으로 2.5배정도 소요되네요
일정을 3박 4일 이상으로 잡고 떠나신다면 한번쯤은 가볼만 할것 같긴하네요
하지만 무지 힘들듯 하고요 주말에 잠깐 보드를 즐기시는 분이라면
역시 자가용 이용을 권해드리고 싶네요
우선 보편적으로 가는방법을 알아보았는데 좀더 최단거리로 갈수있는 방법있는지 찾아서
더 업로드 하도록하겠습니다. 그럼 스키장을 향해 고고싱~!



 
-출처 : (디앤스포) http://www.dns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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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보드 잘타는 것도 중용하지만 기초장비부터 탄탄히 정비하여 안전하게 스노보드를 즐기자!
자 우선 아무리 좋은 장비라도 자신있게 맞는 세팅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신나게 스노보드를 탈수 있다는 생각은 버려라 아마 일어서는데 1시간이상 넘게 걸릴 것이다.  또 무사히 일어섰다 하여도 스노보드를 타다가 부상을 입을 확률이 높다 그럼 기초 장비를 세팅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1.보드는 어떤것이 나에게 맞는가 ? : Free Style
자기 키보다 20~25cm 작은것을 택하고 실력이 향상되면 자기가 타는 스타일에 따라 길이를 조절한다.
하프파이프를 타는(초보자는 가까이 가볼일이 없다)타는 경우 swing weight를 적게하기 위해 짤은것을 택하는 경우도 있고 Air의 경우 착지때 안전한 착지를 위해 조금 길게 선택하기도 한다.

2.내발에 맞는 보드의 넓이는 ?

*(괄호안은 유럽 사이즈입니다.)


3.Regular and Goofy 자세 구별하기



구별하는 법
*구피 : 무의식중에 등을 떠밀렸을때 앞으로 내닛는 발이 오른쪽
*레귤러 : 무의식중에 등을 떠밀렸을때 앞으로 내닛는 발이 왼쪽

4.stance Width 양발의 간격)


5. 바인딩의 각도는 얼마가 적당한가?



6.부츠
특별히 당신을 위해서 만든  부츠를 신고 탄다면 보딩 능력을 더욱 향상 시켜줄수 있을 것입니다.
부츠는 당신의 발과 발목을 고속회전에서 오는 압박이나 충격으로 보호해줄 뿐 아니라 추운날 당신의 발을 따뜻하게 지켜줄 것입니다.
가장 좋은 것은 용도에 맞게 부츠를 선택하여야 한다는 거이면 Ridiing만을 위주로 한다면 피가 없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라이딩에 도움이 될것 입니다.
또한 착용감이 양말을 신은 것처럼 딱 달라붙는다면 최상이겠지요




7.부츠를 보드에 올바로 올리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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